여행 첫 날 밴프업퍼핫스프링스를 방문해서 몸을 풀면 좋겠다는 마음에 예약했는데, 아쉽게도 내부 공사로 이용이 불가했지만, 가이드님께서 대체할 곳을 빠르게 제안해주셔서 다른 노천 온천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. 온천 외에도 케스케이드 폰드, 미네완카 레이크, 투 잭 레이크, 보우폭포, 서프라이즈 코너 등 많은 스팟들을 들러주셔서 밴프를 정말 알차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. 저는 가을에 방문했는데, 기회가 된다면 겨울에도 또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. 밴프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.

www.cnktour.com 사이트에서 박*선님의 후기를 이동해서 관리자가 작성했습니다. 2025. 10. 05